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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나의집
  • 동고림| 08.08.20 15:23
  • 공지영 장편소설...처음에는 지루한 듯 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느낌이다......
  • 20080820
  • 30 and ....| 08.08.20 08:58
  • A: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습니까?B: 앉아 있을 때 앉아 있고, 일어설 때 일어서며 걸어갈 때 걸어가면 됩니다.A: 그건 누구나 다 하는 일 아닙니까?B: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앉아 있을 때 일어날 것을 생각하고 일어설 때 이미 걸어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나의.....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홍가일보(개인)| 08.08.19 12:58
  • 행복한 사람을 친구로 사귀렴...사람들은 흔히 불행한 시간에 찾아와 위로해 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하지만, 그건 정치와 관직이 전부였던 남자들의 봉건적 세계의 더 들어맞는 말이 아닐까 싶어...진정한 우정은 그의 성취에 그의 성공에 함께 진심으로 기뻐.....
  • 책 읽기
  • 행복하게 사는 법| 08.08.19 08:46
  • 어제와 마찬가지로 집에 들어가는 길에 내가 좋아하는 흑맥주를 두 개 샀다. 저녁을 먹지 않아서이기도 했지만 그냥은 잠이 오지 않을 것도 같았다. 들어가자마자 공지영의 책을 .....
  •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 당신의 기린에 관하여| 08.08.17 02:57
  •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괜찮아…….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는 자유는 인내라는 것을 지불하지 않고는 얻어지지 않는다.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자유롭게 피아노를 칠 때까지 인내하면서 건반을 연습해야 하는 나날이 있듯이. 훌륭한 무용가가 자연.....
  • 즐거운나의집
  • 펭귄의 이상한 블로그| 08.08.16 01:37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푸른숲 2007.11.23 . 한 자 한 자 꼼꼼하게 읽어내려갔던 즐거운 나의 집. 글쎄 가족이란게 뭘까, 즐거운 나의 집 이란건 뭘까. 요즘들어 가족이란 이름이 더 없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때 이 책을 읽은건 어떤 선물이었을까? 공지영작.....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 I am here, always| 08.08.14 01:35
  • (p17)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 뿐이야 (p48)중요한 건 네가 행복한 거고, 더불어 사는 법을 연습하는 거고, 그리고 힘든 이웃을 돕.....
  • 소설과 에세이는 많이 다른가 보다.
  • Stay Hungry. Stay Foolish.| 08.08.13 21:42
  • 공지영. 물론 그 이름이야 많이 들어봤지만 소설을 읽은적이 없다. 아 아니 한번은 있다. 일본 남자작가와 신문에 연재했던 소설.(냉정과 열정사이 비스무레한..) 목요일 마다 한겨레에 그의 에세이가 연재된다. 사랑에 힘들어 하고 있다면 이글을, 나처럼 10개월 .....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Love쟁글| 08.08.13 17:15
  • 지난주 한겨레신문 ESC 섹션에서 소설가 공지영의 에세이 동안에 대한 글을 읽었다. 그녀의 나이는 1963년생으로 마흔 여섯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의 얼굴과 미모를 지니고 있는 그녀는 정말 동안이다. 그래서 조금은 존경스럽다.동안 이야기가 나와서 나이 .....
  • 즐거운 나의집
  • 사회당 조영권입니다.| 08.08.13 11:06
  • 사랑하는 딸, 너의 길을 가거라. 엄마는 여기 남아 있을게. 너의 스물은 엄마의 스물과 다르고 달라야 하겠지. 엄마의 기도를 믿고 앞으로 가거라. 고통이 너의 스승이라는 것을 .....
  • 즐거운 나의 집
  • 상상력이 권력을 쟁취한다!| 08.08.09 11:45
  • 예약도서 신청해서 받은 공지영의 한두장 밖에 안 읽어서 어떤 이야기인지는 말을 할 수 없어서 이야기는 패스; 뭐고저고 참으로 오래기다렸다 ㅎㅎㅎ .....
  • 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_어떻게든 사는 것이 중요하다
  • Shinsee's Salon| 08.08.07 02:24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5)공지영 / 소설 / 푸른숲 산의 빛깔이 달라졌어요.모든 건 그대로인데 노란빛이 어리는 것 같기도 하고 무언가 공기가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이게 봄인가봐요.제가 다시 이 봄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아마 제 인.....
  • 짧은 글
  • 봄무지개| 08.08.06 16:13
  • 신문 기사에서, 작가 김훈이 즐겨보는 책이라는 말 한마디가 읽게 된 동기. 위선과 위악 그리고 희생이란 단어를 다시 생각하게끔 하고 또 기억하게 만든 책이다. TV가 아닌 책을 보며 울기란 오랜만이었다. 공지영을.. 좋아하는 작가 리스트에 올리게 된 책. 어.....
  • 비오는 거리
  • CampusNote| 08.08.05 21:35
  • 차는 비가 내리는 어두운 거리를 달리기 시작했다. 길은 쏟아져 나온 차들로 가득 차 있었다. 서두를 것은 없었다. 모두들 어디로 가고 있다. 어디로든 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
  • 즐거운나의집
  • 강물처럼| 08.08.05 09:57
  • 한때 한참 인기를 끌었던 우리들의 행복한시간도 안읽어봤다.대단히 인기가 좋은 작가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냥좀 나는 책을 못됐게 읽는편이라 내입맛에 안끌리면쳐다도 안본다. 그래서 정말이지 공지영작가의 책은 손에 들어본게 없다. 즐거운 나의집이 처.....
  • 여행
  • 걷자웃자| 08.08.04 16:24
  • 여행다녀왔습니다. 오사카로.초밥도 먹고, 대게도 먹고, 오코노미야끼도 먹고, 로바다야끼도 먹고... 암튼 먹는 게 이번 여행의 한 8할이었대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상깊은 먹거리들이 많았습니다. 오사카의 밤거리도 좋았고, 풍경은 역시 교토가 좋았습니다.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