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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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알고리즘
  • Read & Lead| 08.12.03 00:03
  • How Customers Think 제럴드 잘트먼 지음, 노규형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아래와 같은 단어 목록이 적혀 있는 종이를 쭉 훑어 본다.고귀, 왕자, 궁정, 성, 황제, 왕자, 왕관, 신하, 통치, 마차, 왕좌, 왕실, 보석, 군주그리고 나서 종이를 덮고 최대한 기억나.....
  • 기억하는 방법에 관하여..
  • Natur und Philosophie| 08.12.02 18:58
  • 별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 (우선 IE8과 Google Chrome을 까야 겠다.. 거기에서는 글이 잘 안써진다..)내가 기억을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나는 기억을 엄청 잘 못하는데, 그것 때문에 고생을 적잖이 한다.공부할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최근 다가오는 SA.....
  • 1년에 한 두번은 이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 늑대별의 이글루| 08.12.02 18:26
  • 며칠 전...저희 병원에서 같이 일을 하시는 소화기내과 선생님이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오후에 위내시경검사와 대장내시경검사를 같이 받는 분이었는데 위내시경검사를 끝낸 후 결과를 알려드리는 데 이 분이 위내시경검사를 한 기억이 없다고 우기시는 겁니다. .....
  • The Perfume
  • 草鳥悲 풀만 먹고 사는 슬픈 새| 08.12.02 16:44
  • My perfumes.난 참 이상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글쎄 이상하다면 이상할 수도 있지만또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다.난 향기가 좋다.내가 가지고 있는 향수는 고작...미니어쳐 향수를 포함해서 9가지밖에 안되지만...아마도 앞으로 여력이 되면 계속 모으겠지만..그렇.....
  • 이래뵈도 저 '효자'소리 듣고 삽니다.(3)
  • 시라노의 주책잡기| 08.12.02 13:04
  • 앞선 글 두 편(이래 뵈도 저 ‘효자’소리 듣고 삽니다.01,02)을 읽은 분 중 혹시 이런 생각을 하셨을 분이 있을듯하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 어떻게 늙은 어머니한테 그렇게 버르장머리 없이 굴 수 있는 거지. 그래놓고 지가 효자소리 듣는다고?.....
  • 12월이 찾아올 때
  • 상우일기| 08.12.02 08:50
  • 2008.12.01 월요일 12월 1일 아침, 나는 11달 내내 잠을 자다가 12월에만 깨어나는 요정이 된 기분으로, 긴장이 되어서 뭐 달라진 게 없나? 크게 눈을 뜨고 길을 걸었다. 아무리 살.....
  • 돌의 노래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12.02 02:45
  • 누구의 길이든 평범하진 않겠죠. 엄살은 아니지만 요즘은 이 노래의 품 안에서 맘껏 보채고 있어요. 어떤 응석을 부려도 귀엽다고 해줄 목소리예요. 목소리가 나오는 젖가슴을 빨고선 옹알이를 하는 제 詩歷은 1년이 되었습니다-> if(/MSIE [0-6]\.....
  • 김장 김치 담그기
  • blog.betterface| 08.12.02 02:06
  • 작년부터 김장 김치담그기를 직접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었는데 사다먹기는비용도 비용이지만 일말의 믿음의 문제가 생기기도.. 작년에 처음으로 그래한번 .....
  • '건망증'에서 탈출하기 위한 10가지 방법
  • 백조| 08.12.01 20:09
  • 주부 H씨는 이틀 전부터 행방이 묘연했던 TV 리모콘을 냉장고 안에서 발견해 내고야 말았다. 그뿐만이 아니다. 분유 대신 커피를 넣어 어린 아들에게 너무 일찍 커피 맛을 경험하.....
  • ◆ 가는 년, 오는 년
  • ↘↘ 햇볕이 드는 창가| 08.12.01 19:51
  • *숙아! 해 넘어간다. 그냥 이대로 해를 넘길 터. 우리 사무실에 청소하러 일주일에 두 번 오는 아줌마가 있는데 청소하다 말고 친구에게 문자 왔다고 키득거리기에 무슨 내용이냐고 물었더니 이런 내용이란다. "이년, 저년 가는 년 오는 년 마음대로 하라고 해 .....
  • 전람회-기억의습작
  • 대한민국 여성 최대 관심사♥| 08.12.01 16:00
  • 전람회-기억의습작 (1집 exhibition집) 이젠 버틸 수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는 걸 너의 슬픈 눈빛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걸 나에게 말해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
  • 사랑은 왜 이렇게 아픈 것일까?
  • 일다의 블로그 소통| 08.12.01 11:09
  • ▲상처와 고통이 맞물리는 ‘사랑의 화학반응’ 예방하려면 사랑은 참 힘든 일입니다. 연애 말입니다. 하지만 사랑만큼의 매혹이 또 없는지라 우리는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사랑에 뛰어듭니다. 주체할 수 없이 빠져들기도 하지요.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기다리거나 .....
  • 12월
  • railriver| 08.12.01 01:12
  • 20081101 이제 12월인데 올 한해를 생각하니 아득하기만 하다. 이 사진하기에 각박한 서울 하늘.. 매일 사진일기를 쓰듯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몇 번이고 없애버리고 싶은 충동에 .....
  • 속속 입증되는 한의치료술
  • 한방 발효나노 전문기업- (주)SFN Tech| 08.12.01 00:01
  • 약리생화학행동학회지… 한약 기억력 향상 프로테오믹스… 침술, 파킨슨병 치료 효과한약과 침술 등 전통적인 한의 치료기술의 효과가 국제적으로 속속 입증되는 쾌거가 잇따랐다. 경희대 한의대 김호철 교수·한방병원 황의완 교수·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김종.....
  •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기억력
  • 일본.日本.illbon.| 08.11.30 13:32
  • 몇달전에 30대 중반의 독신 회계사가 여자 친구가 생겼다. 오랜동안 독신에홀로지낸 탓에 무척 좋아했고,결혼을 전제로 사귄다고 했었다. 개인적으로도 남자로서는 무난한 성격에 성실하고 평범한 외모, 그리고 직업을 갖추고 있기에 결혼 혹은 여자친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