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4444-; 이건 왠 불길한 숫자인지 허허허!! 오늘 성균관대학교에서 받던 3차교육이 있었는데, 제가 해야하는 수업이 있어서 못 갔습니다. (절대 못 일어나서 못간게 아닙니다-_-; 일어났다가 휴강도 안했고 대신 들어갈 사람도 없고 해서 다시 잔겁니다.) .....
옳지 않은 주장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 분노할 뿐이지... 그들이 옳은 주장을 하면서... '파업'을 하며...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불편해도 참겠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다... 서울 지하철이건 철도이건... 외국의 근무강도의 배에 가까운 업무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