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지
  • 추천글
  • 최신글
  • 검색범위
  • ( 167 건)
이전 다음 이미지있는 글만 보기
  • 47년전 소녀의 편지 / 47년후 소녀들의 편지
  • 천사집의 체게바라| 08.07.03 02:11
  • 47년전 소녀의 편지 시간이 없는 관계로 어머님 뵙지 못하고 떠납니다. 끝까지 부정 선거 데모로 싸우겠습니다. 지금 저와 저의 모든 친구들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은 우리 나라 민주주의를 위하여 피를 흘립니다. 어머니, 데모에 나간 저를 책하지 마시옵.....
  • 이승만과 이명박의 닮은꼴.
  • ⊙ 제목은 뭘로할까?| 08.07.02 18:31
  • 다음 아고라에서 아주 흥미로운 동영상 발견.유인촌씨가 역사스페셜을 진행할때 방영한 다큐멘터리의 일부분인데 지금 소고기 문제를 놓고 대치중인 한나라당 정권과 이명박 대통.....
  • 역사는 반복된다..
  • 레드몽키 블로그| 08.07.01 18:16
  • 왜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대목에서 다른 환청이 겹쳐 들리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그때 그당시와 지금의 정부 대처방안은..(국무의원 총사퇴->강경진압->그리고??)너무나도 판에 박힌 듯 똑같다..역사는 정말 반복되는 것인지..덧:이런 거 찾아내는 네티즌들 정말 .....
  • 예지자 유인촌의 역사는 반복된다
  • 내가 꿈꾸는 세상| 08.07.01 12:29
  • 지금은 폐지된 ‘KBS 역사 스페셜’ 「3.15에서 4.19까지, 자유당 최후의 국무회의 비록」동영상을 보면서 실소와 한편으로 서글픔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오늘의 촛불정국에 대응하는 방식이 1960년 자유당 정권이 국민의 저항을 상대하는 방식과 너.....
  • 폭력시위? 여기가 프랑스였다면...
  • 생기발랄 민중신학~!| 08.06.29 19:01
  • 폭력시위? 여기가 프랑스였다면. 정부는 오늘(29일) 긴급담화를 통해 촛불집회를 과격폭력시위로 규정하고 더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천명했다. 더 이상 자제하지 않고 최루액도 사용하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선진국에서도 시위 진압에 최루액을 사용한다.는 .....
  • 6월 28일, 우리가 간다
  • 日の?と??| 08.06.28 06:36
  • 참여하지 못하는 죄, 어떻게 갚으랴. 올해는 4.19혁명이 일어난지 48년째되는 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땅에는 파쇼의 그늘이 암울하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미 방송된 KBS 스페셜 4월의 기억 다시 그 길에 서다 캡쳐 모음입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4.19 혁.....
  • [지식e]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 초콜렛보다 달콤하게| 08.06.26 21:25
  • 시민이 된다는 것어느날부턴가많은 사람들이나를 찾기 시작했습니다1919년 3.1운동3개월간 전국 거리운동으로 확대약 202만3,100여 명 참가때로는 내 품안에서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1960년 4.19혁명민간인 사망자 130명부상자 740명어깨동무를 하.....
  • 블로그 벗에게 ; 일단 많이 모입시다
  • 일체유심조| 08.06.26 16:35
  • ▲ 미국산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장관고시에 반대하는 학생과 시민들이 26일 새벽 서울 새문안교회 뒤편과 한글회관 앞길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들의 강제 진압에 세종로 사거리.....
  • 국립4.19민주묘지(2007년 가을이야기)
  • 챈들러와 조이의 일상다반사| 08.06.23 20:16
  • 지난 가을... 추석 차례를 지내고 아침을 먹은후 시누이를 기다릴 동안 집에서 TV만 보고 있자니 심심도 하고, 산책도 하고 바람도 쐴겸 해서.. 시댁에서 가까운 4.19 묘지에 들렸다.. 하늘이 맑고 햇빛이 눈부셨던 날... 친할머니와 함께 한찬이.. 늦 더위 때.....
  • 어떤 만남
  • 그림자연못| 08.06.09 04:24
  • 파릇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다. 봄의 정기가 온 몸으로 밀려 올때, 순자는 혹독하게 추웠던 지난 겨울을 끝으로 4.19 나들이를 잠시 중단 했었다. 마침 대학에 다니는 딸의 봄방학이 떠올랐다. 함께 걷기 운동을 하자고 권해 볼까 생각하였다. 이심전심이.....
  • 마침내 여기 이르지 않곤 끝나지 않을 줄 이미 알았다
  • 雜想 note| 08.06.04 12:08
  • 그것은 홍수였다골목마다 거리마다 터져나오는 함성"백성을 암흑 속으로 몰아넣은 이 불의한 권력을 타도하라" 너희들은 백성의 이름으로 처단하지 않고는두지 않으리라 의변이여 저주여법은 살아있다 백성의 손에서정의가 이기는 것을 눈앞에 본 것은우리 평.....
  • 김수영과 언론 자유: 시 「'金日成萬歲'」에 부쳐
  • 엔디, 글쓰다.| 08.06.02 01:47
  • 김수영의 시 「'金日成萬歲'」를 읽었다. 제목만 봐도 어지간해서는 출간을 못했겠구나 싶은 시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를테면, 텍스트가 가리키는 달이 분명 '한국의 언론 자유'라고 하더라도, 그 손가락인 텍스트가 너무 '섹시'했기 때문에 당국은 텍스.....
  • 시민들을 내몰지 마라
  • Adari| 08.06.01 16:42
  • 아침부터 인터넷이 뜨거웠다. 모두들 최대 인파가 몰려들 것이라고 예상한 토요일 밤이 막 지난 때였다. 역시나 인터넷은 전날 밤의 뜨거웠던 집회 열기로 달구어져 있었다. 촛불집회 등으로 여론이 거세지자 현 정권도 다방면으로 국정쇄신책을 검토중이라는 속보.....
  • 민란이 일어나지 않을런지-웬 독재타도?
  • 늘 축제였으면..| 08.05.27 22:08
  • 서울 광화문,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촛불문화제가 3일 연속 심야시위로 바뀌고 있답니다. 이를 두고 조중동 등 보수언론은 불법시위, 친북좌파 세력 배후설을 연일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MBN보도에서 경기대 정기전문대학원 소속 한 교.....